판매자의 고의적인 과실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지속적인 거래를 통해 판매자와 신뢰가 쌓인 경우에는 판매자의 도의적인 태도로 인해 반품이 가능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상인들은 한번 판매한 물품에 대해 반품을 허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교환과 마찬가지로 한번 수입된 물품이 다시 중국으로 넘어올 수 있는 경로가 극히 제한적이라는 사실과 이로인해 발생되는 운송료, 세금등의 제반경비의 지출로 인해 반품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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