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재미가 가득한 중국무역 :::EU114:::
공지사항 중국뉴스 중국전시회 자유게시판 덤핑.재고상품 이우여행후기 중국포토 중국정보안내
 

이우114 카페
이우114공지사항
중국전시회
딜러전용게시판
덤핑.재고상품판매
자유게시판
중국포토
중국정보안내
이우여행후기
이우정보
   두바이 큰손, 8천600억원에 중국 섬 통째 매입   ( 조회:6488 / 0 ) 이우114  
두바이 부동산 개발회사가 중국 칭다오(靑島)에 있는 작은 섬 하나를 통째로 사들여 화제가 되고 있다.

두바이의 리먼스사는 최근 홍콩 자회사를 통해 칭다오시에서 주최한 공개입찰에 참가, 칭다오 해안가에 자리잡은 샤오마이다오(小麥島)를 43억6천800만위안(약 8천600억원)에 낙찰받았다고 중국언론이 21일 보도했다

샤오마이다오는 칭다오 인하이(銀海) 요트훈련기지와 가까운 거리에 자리한 작은 섬으로, 47만㎡에 달하는 토지의 낙찰가격은 그간 칭다오에서 이뤄졌던 역대 부동산 거래 중 가장 높은 액수를 기록했다.

리먼스사는 두바이의 인공섬 '팜 아일랜드'를 모방, 이중 42만㎡ 면적에 7성급 호텔을 중심으로 국제 컨벤션센터와 휴양지를 건설, 종합호화리조트단지로 변모시킨다는 계획이다.

리위산(李玉山) 리먼스사 칭다오 개발담당 총경리(사장)는 "샤오마이다오 개발은 두바이월드가 중국에 투자하는 첫번째 종합호텔개발 프로젝트로 내년 5월 착공, 5년 이내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위키피디아 지식검색에 따르면 두바이월드는 두바이 정부에서 지분을 소유한 투자회사로 2006년 기준 300억달러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 중·러, 세계 재편 대비 ‘형제국’ 시동
: 中 개혁개방 30년’…1인 GDP 47배·외환 보유액 7600배 증가
 

  이우114 회사소개 이용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정책 자주하는 질문 질문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