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본부장이 30일 오후 홍콩에서 홍콩 입경사무처 에릭 찬 처장과 '한국-홍콩 자동출입국심사 상호이용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