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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전세계서 중국 도시가 가장 활력   ( 조회:1875 / 0 ) eu114  
2025년에는 전 세계의 활력 있는 10대 도시 안에 중국 도시 6곳이 들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활력 있는 75개 도시 안에는 중국 도시가 가장 많은 29곳이나 포함될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75개 시의 40% 가까운 것이다.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FP)는 24일 최신호에서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속도와 규모로 도시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세계 경제의 중심이 서양에서 동양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FP에 따르면 2025년 활력 있는 10대 도시에 중국의 상하이 베이징 톈진이 각각 1∼3위를 차지했다. 광저우(5위), 선전(6위), 충칭(8위)도 포함됐다. 나머지 4개 도시는 브라질 상파울루(4위), 미국 뉴욕(7위), 러시아 모스크바(9위), 일본 도쿄(10위)였다. 활력 있는 75개 도시 중 미국은 13곳, 유럽은 3곳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 전망은 미국 매킨지글로벌연구원(MGI) 자료를 바탕으로 2650개 이상 도시의 인구, 1인당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등을 분석한 결과 나온 것이다.

특히 중국은 가장 먼저 도시화가 진행된 영국에 비해 도시화 규모는 100배, 속도는 10배나 빠르다고 FP는 밝혔다. 현재 속도로 중국 도시화가 진행된다면 2005년 5억7000만명이었던 도시 인구가 20년 뒤 9억25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FP는 그러나 중국이 서방국가들이 그랬던 것처럼 자동차 위주로 도시계획을 하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환경오염이나 교통정체 등 대가를 치를 뿐 아니라 전 세계의 건강한 발전도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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