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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부정부패 폭로 봇물…축첩에 명품시계까지   ( 조회:1820 / 0 ) eu114  






▲ [자료사진] 우쑤시공안국 지팡 국장

중국에서 최근 부정부패 칼바람이 불면서 네티즌들의 부정부패 고발이 잇따르고 있다. 지방정부는 네티즌들의 고발을 접수하고 비리 의혹 조사에 나섰다.

지난 3일, 모 네티즌은 신장(新疆) 지역 인터넷매체 야신넷(亚心网) 커뮤니티에 "신장 우쑤시(乌苏市)공안국장이 내연 관계에 있는 쌍둥이 자매를 공안국에 취직시켰다"고 폭로했다.

게시글에 따르면 우쑤시공안국 지팡(齐放) 신임 국장은 취임한 지 5개월 후에 자신의 정부인 쌍둥이 자매를 공안국에 취직시켰으며 공안국 예산으로 이들이 살고 있는 고급아파트의 월세를 내주고 있다. 이들 자매 중 언니는 특수경찰 부대대장으로, 동생은 공안국 산하 차량관리소 창구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

베이징 지역신문 신징바오(新京报)는 "우쑤시공안국 관계자들에게 확인한 결과, 인터넷에 언급된 자매는 쌍둥이가 아니라 언니가 28살, 동생이 26살인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들은 마을의 문예선전단 출신으로 지난해 특채된 것이 확인됐지만 어떻게 특채됐는지, 공안국장과 내연 관계가 맞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6일 보도했다.

관련 보도가 확산되자, 우쑤시 상급 행정조직인 타청(塔城)지구 기율검사위원회는 치 국장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기율검사위 관계자는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며 조사 결과는 나오는대로 공개할 것"이라 밝혔다.








▲ [자료사진] 중국 언론에서 리쥔원의 축첩 비리를 표현한 삽화

산시성(山西省) 타이위안(太原市) 지역 커뮤니티에는 최근 "샤오뎬구(小店区) 시원좡향(西温庄乡) 시짠촌(西攒村) 전 촌민위원회 주임이자 샤오뎬구 인민대표인 리쥔원(李俊文)이 아내 4명과 결혼해 자녀 10명을 두고 있다"는 폭로 글이 게재됐다.

중국 혼인법에 따르면 혼인제도는 '일부일처제'이며 중혼(重婚)은 금지돼 있다. 더욱이 중국은 '1가구 1자녀'의 산아제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예외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 가구당 한 자녀만 낳을 수 있다.

신화(新华)통신의 6일 보도에 따르면 리쥔원이 4명의 아내를 두고 있는 것은 지역 사회에서 공공연한 비밀이다. 아내 4명 중 3명과 자녀 9명은 현지 후커우(户口, 호구)로 등록돼 있다. 촌민들은 "리쥔원이 어떻게 후커우를 등록했는지 모르겠다"며 의문을 표시했다.

사건이 언론을 통해 주목받자, 샤오뎬구정부는 곧바로 리쥔원의 인민대표 자격을 정지시키고 조사에 착수했다.

아이디 '저우루바오(周禄宝)'의 네티즌은 지난 3일 자신의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란저우시(兰州市) 위안잔팅(袁占亭) 시장이 공식석상에서 최고 20만위안(3천5백만원)에 달하는 콘스탄틴을 비롯해 오메가, 롤렉스 등 명품시계를 차고 다닌다"며 관련 사진을 함께 게재하고 비리 의혹을 제기했다.

게시글이 인터넷을 통해 확상된자, 간쑤성(甘肃省)기율검사위원회는 5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명품시계 비리에 대해 사실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은 새 지도부가 출범한 후, 고위급 간부에 대한 부정부패 단속이 강화되고 있다. 개혁개방의 상징으로 대표되던 광둥성의 경우, 최근 40여일 동안 부정부패 혐의가 적발돼 낙마한 고위급 간부가 5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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