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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용 감독, 베이징에서 탕웨이 부모와 상견례   ( 조회:1526 / 0 ) eu114  







▲ 5일 저녁,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숙소인 호텔로 돌아오고 있다.

배우 탕웨이(汤唯)가 영화 '만추(晚秋)'의 김태용 감독과 결혼을 발표한 후. 두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이 중국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배우 탕웨이(汤唯)와의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된 김태용 감독이 탕웨이의 부모를 만나기 위해 베이징을 찾았다.

지난 4일 저녁, 김태용 감독은 탕웨이와 함께 묵고 있는 베이징 동삼환(东三环) 순환도로 부근의 고급호텔로 탕웨이의 부모를 초대해 저녁식사를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상견례 자리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저녁식사 후, 탕웨이의 부모들은 호텔을 나섰으며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주변의 눈을 의식해 밖에까지 배웅하지는 않았다.

이틀날인 5일에는 외출을 해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냈으며 저녁 11시가 넘어서야 호텔로 돌아왔다. 두 사람은 차에서 시간을 두고 각자 내려 호텔 안으로 들어갔다.

당시 현장에 있던 네티즌이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공개했는데 탕웨이는 빨간색 줄무늬가 있는 흰색 반팔 티셔츠에 검정색 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비교적 편안한 복장이었으며 김태용 감독 역시 캐쥬얼한 복장에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김 감독은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산듯 한손에는 쇼핑백을 들고 백팩을 매고 있었다.

당시 현장에서 있던 네티즌은 "탕웨이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한 듯 김태용 감독의 뒤에 숨어 서기도 했다"며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 한국인이 보는 중국은?
: 中도시에 등장한 ‘딩즈후’(알박기 건물)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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