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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쳐나는 인파 몸살' 中 유명 관광지 잇달아 '한객령'   ( 조회:951 / 0 ) eu114  
내달 1~7일 중국의 국경절 연휴기간 중국 전역의 유명 관광지들이 넘쳐나는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연휴 시작을 하루 앞둔 30일 중국의 주요 관광지들이 수용인원을 초과하는 관광객 입장으로 인한 안전문제 등을 고려해 앞다퉈 입장인원을 제한하는 '한객령'(限客令)을 선포하고 나섰다.

쓰촨(四川)성의 유명관광지 주자이거우(九寨溝)는 하루 최대 수용인원을 4만1천 명으로 제한하고 입장권 판매가 최대치에 도달할 경우 당일 입장권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입장권 환불도 해주지 않는다.

베이징의 구궁박물원(자금성)도 하루 입장인원이 8만 명으로 제한돼있다. 구궁박물원은 유적보존을 위해 지난 6월부터 하루 입장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구궁박물원은 혼잡을 줄이기 위해 하루전 인터넷을 통한 입장권 예약판매를 4만 장에서 전체의 62.5%인 5만 장으로 늘렸다. 현장판매까지 합쳐 8만 장에 이르면 당일 입장권 판매는 중단된다.

구이저우(貴州)성의 황궈수(黃果樹)폭포도 최근 며칠 관광객이 수용능력 최대치에 근접하고 있다면서 관광객들의 안전과 경관지 관리, 질서있는 관광을 위해 매시간마다 입장권 판매상황을 공개해 한계치에 이를 경우 판매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중국의 여행법 규정에 따르면 관광지들은 적정 수용인원을 산정해 발표하고 수용인원을 초과해 관광객을 받을 수 없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관광지마다 수용인원 산정 기준이 달라 연휴기간 유명관광지에는 넘쳐나는 인파로 줄서기에 대부분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춘제(春節·중국의 설)와 함께 중국인의 연중 최대 휴식기인 국경절 황금연휴 기간에 6억4천만 명이 대이동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을 찾는 국외관광객도 20만 명가량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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