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현재 상하이와 광둥성 등 5개 지역으로 국한된 인민폐의 대외 무역결제 범위를 점차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최근 동방조보 보도에 따르면 인민은행, 은행감독위원회는 공동 성명을 통해 인민폐 무역결제 지역 확대와 함께 결제 기업 수도 늘리기로 했다.
지난 7월 중국은 상하이와 광저우(?州), 선전(深?), 주하이(珠海), 둥관(?莞) 등 5개 지역이 홍콩과 마카오, 그리고 동남아 10개 국가와 무역거래를 할 때 달러가 아닌 위안화로 결제할 수 있도록 허용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