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中 고용주 81%, "올해 임금 6% 인상 계획
( 조회:4839 /
0
) |
eu114 |
|
올해 중국 고용주의 대부분이 임금을 평균 6% 인상할 전망이다.
영국의 채용컨설팅 전문업체 헤이즈(HAYS)가 최근 고용주 9백명과 자사를 통해 직원을 채용한 업주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고용주의 72%가 직원 임금을 평균 6% 이상 인상했으며, 올해에도 81% 업주가 6% 가량 임금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대답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고용주의 18%가 임금의 3~6%, 51%가 6~10%, 21%가 10% 이상 임금을 인상했으며, 임금 인상폭이 3% 미만이거나 동결했다는 응답자는 각각 3%, 5%에 그쳤다.
올해에는 응답자의 13%가 임금의 3~6%, 52%가 6~10%, 29%가 10% 이상 임금을 인상할 계획이다. 임금 인상폭 3% 미만과 동결은 각각 3%, 2%에 불과했다.
헤이즈 시몬 랜스 중국 총감은 중국시장에 대해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중국 경제는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임금 인상 열기가 뜨겁다"고 말하고 "중국 구직자들은 자신의 시장가치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자신의 대우에 관해 협상할 때 자신감을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무원은 최근 2015년까지 최저임금을 연평균 13% 인상하고, 대부분 지역의 최저임금 기준을 현지 도시근로자 평균임금의 40% 이상으로 한다는 내용을 고자로 하는 '취업 촉진 계획(2011-2015)'을 발표했다
|
| : 中, 지난해 외국기업 세금징수 규모 사상 최대 | | : 베이징발 고강도 부동산 규제책, 올해도 지속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