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재미가 가득한 중국무역 :::EU114:::
공지사항 중국뉴스 중국전시회 자유게시판 덤핑.재고상품 이우여행후기 중국포토 중국정보안내
 

이우114 카페
이우114공지사항
중국전시회
딜러전용게시판
덤핑.재고상품판매
자유게시판
중국포토
중국정보안내
이우여행후기
이우정보
   中 1인당 평균소득, 18년 후 미국의 절반   ( 조회:5357 / 0 ) eu114  






▲

▲ 베이징대 린이푸 교수가 난징농업대학 개교 110주년 기념강연에 참석해 강연하고 있다.


중국의 저명한 경제학자가 오는 2030년에 중국의 1인당 평균소득이 미국의 절반에 달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난징시(南京市)에서 발행되는 현대쾌보(现代快报)는 19일 세계은행 부총재를 역임한 베이징대핵 린이푸(林毅夫) 교수의 말을 인용해 중국이 매년 8%성장률을 유지한다면 2030년 중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미국의 50%에 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린이푸 교수는 최근 열린 난징(南京)농업대 개교 110주년 기념강연에서 "지난 2008년 금융위기가 닥쳤을 당시 중국의 1인당 평균소득은 미국의 21% 가량이었다"며 "이는 1951년의 일본, 1977년의 타이완(台湾), 1975년의 한국 수준과 비슷한데 일본, 한국, 타이완은 당시로부터 20년간 GDP 성장률이 각각 9.2%, 7.6%, 8.3%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발전 경험과 1979년 중국의 개혁개방 이후 발전전략을 종합해 볼때, 중국이 시장경제 시스템 개혁을 심화한다면 향후 20년 동안 8% 경제성장률 유지는 문제가 없다"며 "매년 중국경제가 8% 성장한다면 중국인의 평균 소득수준은 2030년 미국의 1인당 평균소득의 50%에 달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린 교수는 중국이 지난 개혁개방 후 30여년 동안 GDP 연평균 성장률 9.9%, 무역 연평균 성장률 16.3%라는 성과를 거뒀지만 통신, 전력, 금융 등 일부 업계의 독점현상을 초래하며 소득격차를 심화시키는 부작용을 낳았다고 지적했다.

린 교수는 "일부 국유기업과 부유층에 부(富)가 편중되면서 소득격차가 갈수록 커져 국내 소비를 억제하고 무역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며 "소비가 왕성한 저소득층에 비해 고소득층은 돈이 생기면 재산축적과 투자에 집중해 이들에게 부가 쏠리면 소비가 더욱 위축될 수 밖에 없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린이푸는 중국인으로는 최초로 지난 2008년 세계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임명되고 세계은행 부총재까지 지내 중국 최고의 경제전문가 중 한명으로 꼽힌다
: 중국 내 자동차 시장 포화상태
: 한중 FTA, 2년 안에 성사되기 어렵다
 

  이우114 회사소개 이용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정책 자주하는 질문 질문답변